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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뉴스]‘시끄러워서 견딜 수가 없네’... 이웃집의 계속되는 소음→결국 이웃집을 사버린 메시


메시는 소음을 버티지 못해 이웃집을 사버린 경험이 있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1일(한국 시간) “리오넬 메시의 전 바르셀로나 팀 동료인 이반 라키티치에 따르면 메시가 이웃집이 너무 시끄럽다는 이유로 이웃집을 산 적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메시는 명실상부한 라리가와 바르셀로나 역사상 최고의 선수이다. 바르셀로나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소속 팀과 리그 역대 최다 득점, 최다 도움, 최다 출장, 최다 우승, 최다 승리 기록자다.


메시는 현재 미국 MLS의 인터 마이애미에서 뛰고 있으며, 지난여름 PSG에서 자유계약으로 이적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2년 만에 그의 세 번째 팀이 되었으며, 메시는 2021년 재정 및 계약 등록 문제로 인해 바르셀로나를 어쩔 수 없이 떠났다.


매체에 따르면 메시와 그의 아내는 작년에 미국에 정착하면서 1,080만 달러(약 144억 원) 상당의 침실 8개짜리 플로리다 저택을 구입했다. 메시가 바르셀로나에 있을 때 그의 집은 캄프 누와 클럽의 훈련장에서 불과 19km 떨어진 곳에 위치했었다.


하지만 2014년부터 2020년까지 바르사에서 메시와 함께 뛰었던 라키티치에 따르면, 메시는 이웃집의 소음 문제로 인해서 고통받았다. 라키티치는 2017년 ‘홈 아울렛 노비 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바르셀로나 선수들이 고향이라고 부르는 카스텔데펠스 지역에 정착한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나는 바르셀로나 버스 2층에서 축하 퍼레이드 때만 가장 관광객이 많은 지역을 보았다. 예를 들어 축하 퍼레이드 때를 제외하고는 라스 람블라스나 몬주익에 가본 적이 없다 너무 시끄러워서 이웃집을 사야 했던 메시와 달리 나는 이웃과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라고 밝혔다.


라키티치가 밝힌 라스 람블라스와 몬주익은 구시가지와 여행객들과 관광객들이 몰리는 곳으로 항상 인구가 붐비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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